천연 벌꿀에 크레아틴과 전해질을 담은 1회용 스틱. Kreate Lab의 첫 번째 제품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.
스쿱으로 계량하고, 물에 타고, 쉐이커를 설거지하는 과정 없이. 주머니에 들어가는 한 스틱을 찢어서 짜면 끝입니다. 가방에, 헬스장 라커에, 책상 서랍에 — 어디에 두어도 됩니다.
복잡한 성분표 대신, 이해할 수 있는 것들만 담았습니다.
가장 널리 연구된 형태의 크레아틴을 한 스틱에 3g 담았습니다. 하루 한 스틱 기준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.
합성 감미료 대신 천연 벌꿀. 그 자체로 맛있어서 물 없이 그냥 먹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.
러너와 운동하는 사람들을 고려해 전해질을 더한 구성입니다.
넣지 않은 것도 중요하니까. 단맛은 꿀에서만 옵니다.
꿀 본연의 깊은 단맛. 가장 클래식한 시작.
상큼한 시트러스 조합. 산뜻하게 넘어가는 맛.
쌉싸름한 말차와 꿀의 균형. 차분한 맛.
* 최종 라인업 및 패키지 디자인은 출시 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.
개별 포장된 스틱 30개가 한 박스에 담깁니다. 하루 한 스틱, 한 달 루틴으로 설계했습니다.
현재 제조 파트너 선정과 시제품 개발 단계입니다.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.
출시 초기에는 이 웹사이트를 통한 직접 판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판매 채널은 출시 시점에 공개됩니다.